최근 가장 논란을 많이 일으키는선수로

키움에 박동원 선수가 아닐까 

할정도로 좋지 않은 이슈를

몰고 다니고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같은 선수를 방망이로 

부상입힐수 있는 타격 스윙폼을 가지고

더욱 많은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올시즌 뿐만 아니라 예전부터

상대방을 가할수 있는 타격폼을

가지고 팬분들은 고쳐야 한다 말이 많았지만


1년에 1~2번정도 가하는 정도여서

논란이 일어나다가 다시 잠잠해지는일이

어느정도 반복되었습니다



하지만 올시즌 유독 많은 포수들이

피해를 보았으며

특히 머리를 맞아 피까지 나는 사고에도


고치지 않다


최근 13일 엘지 이성우 선수가

팔을맞고 타박상에 부상을 당하자


올시즌 2팀만 박동원 선수에게 안맞았기 때문에


키움팬들조차 고치라는 등이 목소리를

많이 내었습니다


더욱이 위험한 스윙임에도

여지껏 고치지 않고 타격폼은 바꾸기

힘들다라는 뉘앙스를 보이면서

그에대한 분노는 더욱 심했습니다.



그러자 올 16일 부터 약간씩 고치는 

노력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타격폼은 당장 고치기 힘든만큼


타석에서 조금 앞으로 사고를 막으려는

노력을 보였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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