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타격왕은 양의지일까

 



시즌이 끝나가는 시점 타격왕 경쟁도
한창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현재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중에서

두산의 페르난데스 가 3할4푼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으면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인 2년차 강백호 선수가 고타율을
보여주면서 2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규정타석에 1타석만 모자란
선수가 있으니

그 선수는 바로 양의지 선수입니다

 

 

 


무려 3할7푼대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더욱이 포지션이 포수라는점.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나오지 못하였지만

딱 한타석만 모자르기 때문에
곧 타격1위 자리를 차지 할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의 경우 2위로 아쉽게 타이틀을 따내지 못했지만

2위하고 격차가 2푼정도나고 있어
이만수 1984 포수 타격왕 이후 35년만에
오를것으로 예상됩니다


타격뿐만 아니라 

NC 작년에 안좋았던 성적이

올해 나성범 선수와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양의지 선수 영입으로 5위싸움까지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엔씨는 복덩이를
영입한것 같습니다.


이선수를 돈싸움에서 이겨 롯데가
영입했으면 두팀의 성적이 바뀌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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